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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승무원 수입 공개

신화 전진의 아내이자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 류이서가 승무원 시절 수입을 털어놨음
유튜브 채널 내 사랑 류이서에 올라온 영상에서 그녀가 승무원 때 받던 월급을 공개했대
영상 제목엔 모닝콜은 필수 전직 승무원 류이서 성해은이 폭로하는 역대급 이라고 적혀 있었음
그녀는 승무원 시절 기본급이 150만 원 정도였다고 말했고 이건 다른 직업에 비하면 꽤 좋은 수준이었음
하지만 그 외에도 다양한 수당과 보너스가 있었는데 특히 근무 시간에 따라 금액이 달라졌다고 함
예를 들어 밤비행기나 장거리 노선일 경우 추가 수당이 붙었고 이걸 합치면 월급이 200만 원 이상 되기도 했대
그러나 승무원으로 일하면서도 여전히 고생이 많았다고 털어놓았음
특히 체력 소모가 심하고 스케줄이 불규칙해서 몸이 많이 힘들었다고 함
이런 이유로 지금은 승무원 일을 그만뒀다고 하면서 현재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임
그녀의 이야기를 들으면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생각보다 수입이 괜찮지만 그만큼 부담도 큰 직업이라는 걸 알 수 있음
앞으로도 그녀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승무원 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나올 것 같음
하지만 실제로는 그런 수당을 받기 위해 야간 근무나 장거리 근무를 해야 하는 거라서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음
스케줄도 불규칙해서 잠을 제대로 못 자고 하루에 몇 번씩 이동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몸이 정말 피곤했대
그러니까 지금은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면서 더 편하게 생활하고 있다고 함
그런데 승무원이라는 직업은 사실 다른 업계와 비교하면 꽤 안정적인 고용 형태를 가지고 있음
특히 항공사에서 일하는 승무원은 회사에서 기본급과 복지를 제공받고 퇴직금도 나름 잘 나오는 편임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이 직업을 선호하기도 하지만 그 대신 체력과 정신력이 요구되는 건 어쩔 수 없음
이런 점에서 류이서의 이야기는 승무원이라는 직업에 대해 좀 더 현실적인 시선을 줄 수 있는 계기가 됨
앞으로도 유튜브에서 승무원 생활을 풀어내는 그녀의 콘텐츠가 인기를 끌며 관련 업계에 대한 대중의 인식 변화를 이끌 수 있을지 기대됨
그리고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들이 늘어나면서 이 분야에 대한 관심도 점점 커지고 있음
이런 현상은 승무원이라는 직업이 단순히 비행기 타는 사람이 아니라 더 넓은 의미에서 서비스 산업의 한 축이라는 걸 다시 일깨워주는 것 같음
그녀의 이야기를 통해 승무원의 실상을 조금 더 가까이 접할 수 있었던 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