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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코칭스태프 명품 레슨으로 9위 선수들 변신 시도

두산 베어스가 새롭게 코칭스태프를 바꿨는데 이 사람들이 꽤 괜찮은 인물들임
이전에 프로야구에서 9위에 머물렀던 팀이었는데 이제는 그걸 개선하려는 모양임
코치진이 초호화라서 기대감이 생김
좋은 스승 아래 좋은 제자가 탄생한다고 했던가 싶음
이번 코칭스태프들은 레슨도 명품 수준이라며 선수들이 많이 변화할 것 같음
지난해 부진했던 선수들이 이번에는 어떻게 달라질지 기대되는데
이번 시즌 두산의 성적에 관심이 갈 듯
코치진의 역할이 크겠지만 선수들이 얼마나 잘 받아들일지도 중요한 거임
이번 시즌 두산의 변화를 지켜보면 재미있을 것 같음
이전 코치진은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엔 부족한 점이 있었던 것 같음
그나마도 몇몇 코치들은 오랜 시간 같은 방식으로 가르쳤던 거라
이번에 새로 온 코치들은 경험이 풍부하고 성과를 내온 인물들이라
특히 타격코치는 이전에 다른 팀에서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음
그런데 두산이 그걸 데려오다니 꽤 용감한 결정이었음
선수들도 새 코치들을 보고 흥미를 느끼고 있는 듯
이전에는 코치들이 선수들에게 너무 강하게 접근했던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엔 좀 더 유연하고 상호작용적인 교육 방식을 채택했다고 함
이러면 선수들이 마음 편하게 질문하고 배울 수 있을 것 같음
이번 코칭스태프 중 한 명은 과거 프로야구에서 최고의 투수로 활동했었고
현재는 투수 코치로 활동하면서도 선수들에게 체계적인 훈련법을 전달하고 있음
그런 사람이 두산에 들어오면 투수진의 변화가 클 수밖에 없음
이전까지 두산의 투수들은 볼의 속도보다는 컨트롤에 초점을 맞췄는데
이번엔 속도와 컨트롤을 동시에 잡는 훈련법을 도입할 계획임
이건 아마도 최근 프로야구에서 투수들의 평균 구속이 높아지는 추세 때문일 수도 있음
또한 수비코치도 바뀐 건 큰 이슈임
이전 코치는 수비를 잘 하게 만들기보다는 선수들이 스스로 판단하도록 했는데
새로 온 코치는 수비의 기본기를 다시 다져주면서도 전략적인 수비를 가르침
이건 특히 두산의 수비력이 지난해 9위를 기록한 이유 중 하나였으니까
이번에 수비코치가 바뀌면 수비력 개선이 기대됨
이번 코칭스태프 변경은 단순한 인사 조정이 아니라
두산이 이제 진짜로 리빌딩을 시작했다는 신호로 받아들여짐
이전까지는 팀 전체적인 전략이나 운영이 약간 무너졌다고 느껴졌는데
이번 코치진이 들어오면서 그런 부분도 정비될 가능성이 큼
이제는 선수들이 얼마나 새로운 시스템을 잘 받아들일지가 관건이 될 듯
